매운짬뽕이랑 얼큰매운짬뽕을 주문했어요. 사장님께서 진짜 맵다고 다시 생각해보라는 느낌의 맨트를 날려주십니다... 이걸 들었어야해.
단무지랑 김치는 셀프로 가져다 먹으면댐.어묵국물??을 주시는데요? 이게 진짜 너무 감사템임..얼큰차돌짬뽕이 나왔습니다. 요거도 일반사람들이먹으면 매워요..땟깔부터 다른 매운짬뽕이 나왔습니다.국물 살짝 떠먹었는데 이때 느꼈죠.....이건 사람이 먹을게 아니다. ㅋㅋㅋㅋㅋ 아니 이걸 맵하니님은 글케 맛있게 먹는다고?종이컵에 찔끔찔끔 면을담아서 먹어봅니다. 아퍼...나 아프다..위가 너무 아프다.아... 나 더 먹으면 진짜 병원가야할거같은뎀??ㅋㅋㅋ나름 열심히 먹은 치열한 현장.
집에와서까지 배가 너무 아파서 새벽까지 계속 배가 아팠습니다.ㅋㅋㅋ
아....다신 도전하지 않을꺼임. ㅋㅋㅋㅋㅋ혹시 다시 가더라도 얼큰차돌짬뽕을 먹을꺼다!!!
나름 진짜 매운거 잘 먹는다고 생각했는데요? 응급실떡볶이도 사망맛을 먹는 나였는데 신길동매운짬뽕은 진짜 쥐이이잉짜 매워요. 아퍼요. 아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