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개거지입니다.
요즘 베개거지는 아이패드에어4에서 수영하는중입니다.
뜻하지않게 주문해논 에어4 악세사리가 에어4보다 늦게 도착하는 기현상 때문에 악세서리 포스팅을 늦게 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ㅋㄷㅋㄷ

분명 두개다 다른곳에서 배송이 되었는데 어찌 저래 깔맞춤을 한것인지.

이야기 모바일이라는 곳에서 행사중인 데이타상품을 구입했어요. 6개월간 20gb가 한달에 2200원에 사용가능합니다.
6개월후에는 다른곳을 알아봐야는게 함정이기는 하지만~~


집에서 사진을 찍어서 와이파이로 동작하는데 와이파이 없는곳에선 lte로 바뀝니다.
이제 밖에서 나도 디지털유목민(언제적 이야기인지는... ㅋㅋㅋ 아왜~유비쿼터스다~!!)

물론 애플 정품을 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비쏴......비쏴도 너무비쏴.......ㅋㅋㅋ
가지고있는 아이패드프로는 정품 키보드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미안하지만 에어4에게는 정품을 사주지 못하였습니다.
아이플로우 아이패드에어4 10.9 블루투스키보드케이스입니다. 지마켓에서 73500원에 구입했습니다.

이게 필요할까 생각했는데 확실히 키스킨을 올려둬야 키보드소리가 덜나기는 하더라구용~



이럴꺼면 에어를 왜 선택했나 할정도로 무겁달까... ㅋㅋㅋ 아니면 제가 정품만 써봐서 그런지 이 무게감은 에어4를 사용하면서 가져가야할 숙제같은 느낌적인 느낌.

걍 진짜 팬을 꽂고다녀야나...모르게씸다.








애플제품샀을때 저 스티커는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는데 이렇게 써보네요. 사이즈가 좀더 작았어야 맛이 날것도 같지만 뭐~
아이플로우 키보드케이스 예쁘고 반응도 빨라서 좋기는한데 문제는 무게감이랄까... 휴대용으로 사용하려고 하기는했는데 이거 잘 들고다닐랑가 모르겠습니더.
일단 회사 출근할때 들고가보는걸로! 과연 사용은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ㅋㄷㅋㄷ
그럼 안녕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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