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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베개거지입니다.

 

베개거지의 요리조리시간 이번 요리는 바로 오뚜기 진비빔면입니다.

 

 

푸짐한양을 전면으로 내새우는 오뚜기 진비빔면입니다.

 

그램수를 따져보니까 팔도비빔면이 130g 오뚜기진비빔면이 156g입니다.

 

정확하게 따지자면 20% up이아니고 16.666666%정도 많이 들어가 있어요.

 

칼로리 또한 UP ㅋㅋ 625kcal입니다.

 

 

조리방법.

 

사실 비빔면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선뜻 손이 안가는것은 바로 냉수로 3~4회 면을 헹궈줘야한다는 사실이죠.

 

안헹궈 먹어보기도 했는데 그 따뜻한 비빔의 맛이란...쩝..

 

 

1인분만 해보기로했으니까 언제나 애용하는 1인분용 냄비를 출동시켜줍니다.

 

 

액체스프랑 참깨고명스프가 들어가있어요.

 

 

면도 살펴봅니다.

 

일반적인 라면면보다 가늘어요.

 

 

끓는 물에 퐁당퐁~

 

아하~냄비에 넣을때 양이 많구나하고 느꼈어요.

 

보통 요 냄비에 딱 알맞게 퐁당하고 들어가는데

 

진비빔면은 살짝 냄비가 비좁은듯이 들어가더라구요.

 

 

준비해둔 찬물에 퐁당퐁~

 

음......면에서 나온 저 기름 어쩔꺼야~~

 

찬물에 헹구면서 뭐랄까 좀더 건강한 라면이 탄생할거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비록 느낌뿐이였지만요. 아항항항~

 

 

그릇을 또 쓰면 설거지신에게 무례를 범하는것이니 기존 면끓인 냄비를 찬물로 휘휘 씻어서 준비해둡니다.

 

물기를 퇄퇄 털어서 냄비속으로 봉긋하게 넣어줘봤어요. 호홋^^

 

 

액상스프랑 참깨고명스프를 넣어줍니다.

 

비벼비벼~~

 

오홍 뻑뻑하게 비벼지지않고 꽤 빠르고 부드럽게 비벼졌습니다.

 

그리고 소스양도 충분하게 들어있어서 새빨간 비빔면이 탄생했어요.

 

호로롭찹.

 

팔도비빔면하고 거의 맛이 비슷한데 아주 약간 미묘하게 다르기는한데 뭐랄까 그렇게 큰차이가 없는 느낌이랄까?

 

보통 비빔면 먹을때 한개먹기는 적고 두개먹기에는 많으신분들 많잖아요.

 

그런 분들에게 완전 적격일듯해요.

 

그리고 맛또한 백선생님이 타마린드 양념소스로 시원한맛을 더했다고했잖아요.

 

미묘~~하게 시원한맛을 더 찾을수 있었어요.

 

이제부터 우리집 비빔면은 오뚜기 진비빔면으로 바꾸기로 해요.

 

사실 비빔면은 귀찮아서 잘 안먹기는합...ㅋㅋㅋㅋ

 

그럼 안녕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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