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베개거지입니다.

 

그런날 있잖아요. 대패삼겹살이 땡기는날~~

 

집에서 먹으면 좋겠지만 먹고나서 공기중에서도 기름이 느껴지는 그 마성의 대패삼겹살.

 

집안을 아이스링크 뺨치게 미끌거리게 만드는 대패삼겹살.

 

그 대패삼겹살이 땡기는날에는 역시 외식이 답이죠. 에헤에헤헤헤^^

 

가자가자 대패삼겹살 먹으러~~

 

 

찾아온곳은 익산 송학동 심청아 배고파입니다.

 

우앙......심청아배고파 진짜 오래간만에 오는거 같아요.

 

가격도 여전히 착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00g당 3300원.

 

대패삼겹살5인분을 주문했어요.

 

 

기다리는 시간~

 

 

기본적인 테이블 셋팅을 해주십니다.

 

 

쌈무랑 오이지까지 크~~

 

다있네 다있어~

 

추가 반찬이 필요하면 셀프바를 이용하면 됩니다.

 

눈치눈치보지마~요~

 

 

앞접시를 새초롬하게 놓고 대기합니다.

 

 

핑크빛 대패삼겹살 5인분 등장.

 

 

꾸버꾸버~~삼교비 꾸버~

 

마늘도 꾸버꾸버~

 

고기 상태 진짜 괜찮더라구요.

 

고기누린내 하나도 없고 꼬소롬하니 맛있어요.

 

 

공기밥 시키면 미역국이 나와요.

 

미역국도 깔끔하고 좋았어요.

 

 

대망의 마지막판.

 

밥을 볶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깔끔하게 쌈싸먹기롱. ㅎ

 

깔끔하게 클리어.

 

대패삼겹살 먹고싶을때는 고민하지않고 심청아 배고파로 달려갈거같아요.

 

진짜 가격도 착하고 걱정없이 먹을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오래간만 대패삼겹살 나드으리~ 성공!

 

그럼 안녕 :D

728x90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