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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베개거지입니다.

 

베개거지는 아몬드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요즘 여러가지맛 아몬드는 맛있게 먹고있어요.

 

티비볼때나 입이 궁금할때 먹으면 그렇게 좋더라구요. ㅋ

 

지금까지 먹어본 아몬드는 군옥수수맛을 필두로 카라멜아몬드앤프레첼, 쿠키앤크림아몬드, 불닭맛아몬드, 토피넛라떼아몬드, 티라미수맛, 별빛팡팡, 흑당밀크티까지 먹어봤습니다.

 

이러고 또 새로운맛이 나올까 했는데 말이죠. ㅋㅋ 하긴 민트초코아몬드까지 나왔다고하니 말 다했습니다만..

 

이번에 먹어볼 아몬드는 바로.

 

 

인절미아몬드입니다.

 

매번 아몬드 포장지보고 느끼는건데 참 케릭터 잘 뽑아낸거같아요.

 

요즘 귀여운게 최고잖아요. 헤헷^^

 

 

앞표장지는 아몬드들이 인절미를 쿵떡쿵떡 하고있는 모습입니다.

 

 

뒷면.

 

뭔가 먹기도 전에 맛이 상상되는 느낌이랄까?

 

사실 베개거지는 인절미랄까... 떡종류는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먹을만큼 접시에 또로롱~

 

인절미아몬드 이름에 걸맞게 콩고물이 떨어져 나오더라구요.

 

 

자 한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면을 이번에야말로 꼭 보여드리려고 앞니로 앙 깨물어 먹었어요.

 

콩고물이 묻어있어서 확실히 인절미 맛이 느껴지기는 합니다.

 

앞서 밝혔듯 베개거지는 떡종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그다지 큰 감흥은 없었어요.

 

인절미 좋아하시는분들은 크게 좋아하실수 있을거같아요.

 

맛은 분명히 있어요. 달달하면서 고소하면서요.

 

하지만 저는 토피넛라떼아몬드랑 티라미수맛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인절미아몬드는 맛봤으니까 패스. ㅎ

 

다음번에 또 어떤 아몬드를 만나게될지. 두둔.

 

그럼 안녕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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