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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베개거지입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간식처럼 그냥 한끼 해결하고 싶은 요즘.
냉동실에 쟁여놓았던 오뚜기 피자를 먹을까 말까아~~
오뚜기 슈퍼슈프림피자!!
3박스 한묶음에 13,800원에 샀어요.
그중 한박스를 꺼냈습니다.
여러가지 조리법이 있습니다만,
저는 역시 제일 편리한 전자랜지 조리법으로 오홍호로홍.
꽉 들어찬 핏자핏자~
혼자 다 먹기에는 무리일거같아서 힘을줘서 잘라보았습니다.
잘라진 부분 작은쪽을 데워먹기로 결정.
전자랜지에 2분30초 돌려줬어요.
치즈가 지글지글 익어가더라구요.
훔~~맛있는 레또르뜨 냄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피자는 역시 젓가락으로 먹어야 제맛!
함냐함~
오뚜기 냉동피자는 언제나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너무 기대를 했을까요?
그냥 그냥...그냥 그랬어요.
분명이 맛이 없는건 아닌데 뭔가 아쉬운 맛이랄까?
다양한 토핑이 올라가기는 했는데 싱거운 느낌입니다.
핫소스나 디핑소스를 뿌리면 좀 괜찮을거같은데 집에 없숴......ㅋㅋ
역시 저는 오뚜기 피자는 불고기피자가 젤로 맛있어용~아하항~~
남은 두박스는 선물해야겠담.. ㅋㅋㅋ
그럼 안녕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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