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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베개거지입니다.

 

제가 드디어 익산 등촌칼국수에 다녀왔습니다. ㅋㅋㅋ

한 3년전쯤 생긴거같은데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가봄.ㅋㅋ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차장은 길 건너편 새한주유소 뒷편 RM커피 주차장에 주차하시면 되는데요..

사실 주차장이 있다는건 좋긴한데 길건너라고 하니까 귀차니즘 있으신 분들이라면 쬐금 불편할지도?

저는 근처 골목길에 주차한건 안비밀.ㅋㅋㅋㅋ

처음이라고하니까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드라고요.

칼국수만 먹는사람은 없는거 같고요. 2명기준으로 소고기 하나 추가하는게 국룰인거 같습니다.

칼국수 2인분에 소고기 하나추가하면 3만원. 1인당 15000원이라.. 칼국수치고는 비싼게 아닐까나? 암튼 먹어보면 알게쬬?

먼저 물 등장 히히
창가에 앉았습니다. 저기 창밖으로 보이는 사거리 건너편이 주차장.
냄비 등장! 히히 미나리 많이 들어있는건 완전 맘에 들어요.
고기고기 소고기~!! 호주산입니다.
칼국수는 야채랑 고기 샵샵해서 먹은담에 끼리먹는듯.
볶음밥은 칼국수 다 먹은다음에 볶아달라하믄 볶아주는 시스템.
역시 칼국수는 김취김취!!
미나리 숨 죽으면요
고기 투하.
미나리는 역시 초장인거같아서 초장 부탁드림. ㅎㅎ
미나리 버섯 고기 삼합으로 냠냠뇸뇸뇸.
칼국수 투하
후루룹후루룹
다 먹으면 볶음밥 타임.
아주 잘 눌렸네요 ㅎㅎㅎ
볶음밥 칼국수국물에 넣어먹으면 맛있덩.
쓱쓱 싹싹 다 먹음. ㅋㅋㅋ
나가는길 스너글 섬유탈취제로 칙칙 ㅎㅎㅎ

결론적으로 등촌칼국수 맛있습니다.

아는 맛이 무서운법이라고 딱 아는맛이랄까? 히히^^

익산등촌칼국수 아쉬운건 주차장이 길건너에 있구요.

또 소고기 추가는 거의 해야하는 시스템이라 칼국수가 1인당 15000원이면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다고는 하지만 좀 부담스런 가격이 아닌가 싶기도...

그리고 제가 많이 먹는 스타일인가... 이거 먹었는데 배가 미치게 불러야는데 그냥 적당히 밥 먹었다고 느낌 ㅋㅋㅋㅋㅋ

내돈내산으로 느낀점은 한번쯤 먹어봐도 좋을듯하구요. 혹시라도 또 간다고하면 미나리만 추가해서 먹으면 더 완벽할거같다는 느낌?히히 미나리 알러븅~

 

그럼 안녕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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