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개거지입니다.
여러분은 밥먹고 디저트를 즐기시나요? 헤헤~~저는 먹을때도 있고 안먹을때도 있고~
이번에는 먹을때!! 단거~단거~당거~~위험한거~~ 먹으러 가봅시다.
익산 신동 대학로에 있는 띵똥와플입니다.
왜 띵똥와플일까? 바로 요로케 주문받는곳이 문으로 되어있어서 띵똥~하면서 오더를 넣어야만 할거같은 분위기랄까?
와플베이스는 플레인와플, 카카오와플, 크런치와플 요로케 3가지.
전 카카오와플을 선택 39번 누텔라크림으로!
역시 먹을때는 내일이 없는것처럼. ㅋㅋ
띵똥와플을 더 맛나게 즐기는법이 적혀있어요.
으아닛~!네번째에 39번 누텔라에 생크림이나 딸기아이스크림을 추가해먹으면 꿀맛이라고 적혀있네요.
집에가서 먹을껀데 아이스크림은 가는길에 녹을까 두려워서 생크림으로 추가.
그래서 저는 카카오와플에 누텔라크림과 생크림으로 선택 가격은 2,700원!
그리고 준하우스의 선택은~!! 두구두구~~준하우스는 사장님한테 뭐가 젤 잘나가냐고 물어보기 신공.
사장님의 선택은~!! 두구두구~~제가 선택한게 젤 잘나간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그냥 둘이 같은걸로 주문했어요.
요거트 아이스크림도 팔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요거트아이스크림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헷^^
스무디, 컵빙수, 에이드, 커피랑 티종류 여러가지가 있네요.
가격도 착해~
나왔다 나왔다~~우리꺼 나왔다~~
와플은 주문함과 동시에 만들어집니다.
사장님께서 집까지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와플은 15분 정도까지 바삭함을 유지하고 그 이후로 점점 눅눅해진다고 합니다.
어서 집으로 달료가.
누텔라와 생크림의 아름다운 조화.
드루와 드루와 내입속으로.
깔끔하게 먹기위해 접시에 담아봅니다.
빵칼로 반 잘라보는 센스.
와플 안쪽 꾸덕꾸덕한거 보이시나요?
아 영롱해.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드루와 드르와 내입속으로.
냠냠.
맛이 없을수 없는 조합이잖아요. 히히
그리고 생각보다 더 맛있었어요.
오래간만에 와플 먹어봐서 그런지 더더욱 맛있는 느낌?
다음번에는 기본에 충실해서 플레인와플로 먹어봐야겠어요.
아마 조만간 다시 띵똥와플 찾아갈거 같아요.
오늘의 디저트 타임 끝.
그럼 안녕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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